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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적은 Windows 탐색기에서 OneDrive Files On-Demand의 상태 아이콘(구름, 초록 체크, 동기화 중 등)이 보이지 않는 문제를 원인별로 진단하고, 개인 PC와 기업 관리 환경에서 재발 없이 복구하는 절차를 실무 기준으로 정리하는 것이다.
1. 증상 정의와 범위 확인이다
문제는 크게 “탐색기에서 OneDrive 파일의 상태 아이콘 오버레이가 표시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하다.
대표 증상은 다음과 같이다.
- OneDrive 폴더 안의 파일·폴더에 구름/체크/동기화 아이콘이 전혀 보이지 않다.
- 상태 아이콘이 일부 폴더에서만 보이거나, 특정 파일 형식에서만 사라지다.
- 아이콘은 안 보이지만 동기화 자체는 정상 동작하다.
- 파일이 온라인 전용인지 로컬 보관인지 구분이 어려워 운영 리스크가 커지다.
주의 : 상태 아이콘 미표시는 동기화 중단과 동일 의미가 아니다. 다만 현장에서는 “미다운로드 파일 삭제, 불필요한 전체 다운로드, 오프라인 작업 누락” 같은 사고로 이어지기 쉬운 상태이므로 즉시 원인 분리 후 복구하는 것이 안전하다.
2. Files On-Demand 상태 아이콘이 작동하는 원리 요약이다
OneDrive 상태 표시는 Windows “아이콘 오버레이” 기능을 사용하다.
즉 파일 아이콘 위에 작은 구름·체크 표시를 얹어 보여주는 방식이며, 탐색기 설정, 아이콘 캐시, OneDrive 동기화 클라이언트, 그리고 오버레이 핸들러 우선순위에 의해 표시 여부가 결정되다.
따라서 문제 해결은 다음 네 갈래로 수렴하다.
- 탐색기 표시 옵션이 꺼져 있는 경우를 되돌리다.
- OneDrive의 Files On-Demand 기능이 꺼져 있거나 정책으로 막힌 상태를 해제하다.
- 아이콘 오버레이 슬롯/우선순위 충돌을 정리하다.
- 캐시 손상 또는 클라이언트 오류를 초기화하다.
3. 3분 내 1차 복구 체크리스트이다
현장에서 가장 많이 맞는 순서로 정리한 즉시 조치 절차이다.
3.1 탐색기 옵션 “항상 가용성 상태 표시”를 재설정하다
이 옵션이 꺼져 있으면 Files On-Demand 상태 아이콘이 숨겨질 수 있하다.
- 파일 탐색기를 열다.
- 탐색기 옵션(폴더 옵션)을 열다.
- 보기 탭에서 “항상 가용성 상태 표시” 항목을 찾다.
- 체크가 꺼져 있으면 켜고 적용하다.
- 이미 켜져 있어도 체크를 껐다가 다시 켠 뒤 적용하다.
- 탐색기를 닫고 다시 열어 아이콘 표시를 확인하다.
3.2 OneDrive에서 Files On-Demand를 토글하다
Files On-Demand가 꺼져 있으면 상태 아이콘 체계가 기대와 다르게 동작하다.
- 작업 표시줄 트레이의 OneDrive 아이콘에서 설정을 열다.
- 동기화 및 백업 또는 고급 설정에서 Files On-Demand 옵션을 찾다.
- Files On-Demand를 끄고 30초 대기하다.
- Files On-Demand를 다시 켜다.
- 탐색기에서 상태 아이콘이 복구되는지 확인하다.
3.3 OneDrive를 리셋하여 오버레이 등록을 재구성하다
OneDrive 클라이언트 상태가 꼬이면 오버레이 등록이 비정상화될 수 있하다.
Win + R onedrive.exe /reset 리셋 후 OneDrive가 자동 재시작되지 않으면 수동 실행하다.
%localappdata%\Microsoft\OneDrive\OneDrive.exe 주의 : 리셋은 로컬 파일을 삭제하는 작업이 아니다. 다만 재로그인이 필요할 수 있고, 재동기화 과정에서 초기 검사가 진행될 수 있하다.
4. 원인별 정밀 진단과 해결 절차이다
4.1 탐색기 표시 정책과 상태 열 표시 혼동을 분리하다
실무에서 “상태 아이콘”과 “상태(Status) 열”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콘 오버레이는 파일 아이콘 위에 표시되는 작은 마크이며, 상태 열은 탐색기 세부 정보 보기에서 표시되는 컬럼이다.
아이콘이 안 보이더라도 상태 열이 보이면 운영상 대체가 가능하므로 임시 대응으로 유용하다.
- 세부 정보 보기로 전환하고 열 편집에서 “상태”를 켜서 가시성을 확보하다.
- 아이콘 표시가 필요한 환경이면 아래 오버레이 원인(슬롯/우선순위/캐시)을 계속 진단하다.
4.2 아이콘 오버레이 슬롯 제한과 충돌을 점검하다
Windows 아이콘 오버레이는 시스템 구조상 표시 가능한 등록 수에 제한이 있하다.
Dropbox, Google Drive, BOX, TortoiseSVN, 백신, 백업 에이전트 같은 프로그램이 오버레이를 다수 등록하면 OneDrive 항목이 밀려 표시되지 않을 수 있하다.
4.2.1 충돌이 의심되는 전형적 징후이다
- 동기화 상태가 정상인데도 특정 PC에서만 아이콘이 전부 사라지다.
- 최근에 클라우드 드라이브나 형상관리 도구를 설치한 직후부터 사라지다.
- 다른 사용자 프로필에서는 보이는데 특정 사용자에서만 안 보이기도 하다.
4.2.2 확인 위치와 정리 원칙이다
오버레이 등록은 주로 다음 레지스트리 경로에서 관리되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ShellIconOverlayIdentifiers HKEY_LOCAL_MACHINE\SOFTWARE\WOW6432Nod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ShellIconOverlayIdentifiers | 점검 항목 | 판단 기준 | 권장 조치 |
|---|---|---|
| 오버레이 등록 수 과다이다 | 클라우드/백업/형상관리 관련 항목이 다수 존재하다 | 불필요 프로그램 제거 또는 오버레이 기능 비활성화하다 |
| OneDrive 관련 항목이 뒤로 밀리다 | 정렬 우선순위가 낮아 탐색기에 반영이 늦다 | 충돌 프로그램을 정리하고 OneDrive를 리셋하다 |
| 32비트/64비트 중복 등록이다 | WOW6432Node 쪽에 별도 등록이 많다 | 중복 설치 앱을 정리하고 재부팅하다 |
주의 : 레지스트리 직접 수정은 표준 변경 절차(변경관리, 백업, 영향도 검토)를 거치는 것이 원칙이다. 기업 환경에서는 앱 제거 또는 정책 기반 비활성화로 우회하는 접근이 더 안전하다.
4.3 아이콘 캐시 및 탐색기 캐시 손상을 복구하다
오버레이가 정상 등록되어도 아이콘 캐시가 손상되면 표시가 누락될 수 있하다.
다음 절차는 “표시만 깨진 경우”에 효과가 크다.
4.3.1 탐색기 재시작으로 즉시 확인하다
작업 관리자 실행 Windows 탐색기 선택 다시 시작 실행 4.3.2 아이콘 캐시 재빌드 절차이다
관리자 권한 콘솔에서 아래 순서로 수행하다.
taskkill /f /im explorer.exe del /a /q "%localappdata%\IconCache.db" del /a /f /q "%localappdata%\Microsoft\Windows\Explorer\iconcache*" del /a /f /q "%localappdata%\Microsoft\Windows\Explorer\thumbcache*" start explorer.exe 주의 : 아이콘 캐시 재빌드는 사용자 체감상 “아이콘이 천천히 다시 채워지는 현상”이 발생하다. 이는 정상 동작이므로 동기화 장애로 오인하지 말아야 하다.
4.4 OneDrive 동기화 클라이언트를 점검하고 재등록하다
상태 아이콘은 OneDrive 클라이언트가 탐색기와 통신하며 갱신하다.
따라서 클라이언트 상태 점검이 필요하다.
4.4.1 실행 상태와 계정 상태를 확인하다
- 트레이에 OneDrive 아이콘이 표시되어 실행 중인지 확인하다.
- 계정이 로그아웃 상태이면 로그인 후 동기화 상태를 정상화하다.
- 동기화가 “일시 중지됨”이면 재개하여 상태 업데이트가 발생하도록 하다.
4.4.2 재설치가 필요한 판단 기준이다
- 리셋 후에도 아이콘이 전혀 복구되지 않고, 다른 PC에서는 정상이다.
- 특정 업데이트 이후부터 클라이언트가 반복 오류를 내며 상태 갱신이 멈추다.
- 동기화 설정 화면 자체가 비정상 동작하거나, 정책 충돌 메시지가 반복되다.
이 경우 표준 절차에 따라 OneDrive를 제거 후 최신 버전으로 재설치하고, 다시 로그인하여 재동기화하다.
5. 기업 환경에서 자주 걸리는 정책 원인과 해결이다
기업 PC는 개인 PC와 달리 그룹 정책 또는 MDM 정책에 의해 Files On-Demand와 상태 표시가 제어되다.
5.1 “Use OneDrive Files On-Demand” 정책을 확인하다
대표적으로 “Use OneDrive Files On-Demand” 정책이 비활성화되면 사용자 설정 토글이 막히거나 기대 동작이 달라질 수 있하다.
관리자는 아래를 점검하다.
- 컴퓨터 구성의 OneDrive 정책에서 Files On-Demand 관련 설정이 강제로 비활성화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하다.
- 정책 변경 후 OneDrive 동기화 앱 재시작이 반영 조건인지 확인하다.
- 정책을 수정했다면 gpupdate 후 OneDrive를 재시작하여 적용을 완료하다.
5.2 표준 적용 절차(관리자용)이다
gpupdate /force taskkill /f /im OneDrive.exe start "" "%localappdata%\Microsoft\OneDrive\OneDrive.exe" | 관리 포인트 | 확인 내용 | 현장 효과 |
|---|---|---|
| 정책 적용 시점이다 | 정책 변경 후 OneDrive 재시작 여부를 확인하다 | 아이콘/상태가 즉시 복구되다 |
| 사용자 권한 범위이다 | 사용자별 설정이 허용되는지 확인하다 | 사용자 셀프 복구가 가능해지다 |
| 다른 클라우드 앱 공존이다 | 오버레이 충돌 앱을 표준 이미지에서 제외하다 | 재발률이 크게 낮아지다 |
6. 실무에서 가장 많이 묻는 상태 아이콘 해석 표이다
아이콘이 복구된 뒤에도 “무엇이 온라인 전용인지”를 정확히 안내해야 운영 사고를 줄일 수 있하다.
| 표시 | 의미 | 권장 운영 방식 |
|---|---|---|
| 구름 아이콘이다 | 온라인 전용 파일이다 | 오프라인 작업이 필요하면 “항상 이 장치에 유지”로 전환하다 |
| 초록 테두리 체크이다 | 로컬에 다운로드되어 필요 시 다시 온라인으로 전환될 수 있하다 | 디스크 절감이 필요하면 “공간 확보”를 사용하다 |
| 초록 채움 체크이다 | 항상 이 장치에 유지되는 로컬 고정 파일이다 | 현장 문서, CAD, 대용량 데이터 등 필수 오프라인 자료에 적용하다 |
| 동기화 회전 표시이다 | 업로드 또는 다운로드가 진행 중이다 | 완료 전 강제 종료를 피하고 네트워크 상태를 점검하다 |
7. 재발 방지 체크리스트이다
복구 후 재발을 막기 위한 운영 표준을 정리하다.
- 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여러 개 설치하는 표준 이미지를 피하다.
- 형상관리 툴의 오버레이 표시 옵션을 최소화하여 충돌을 줄이다.
- 탐색기 옵션의 “항상 가용성 상태 표시”를 기본값으로 유지하다.
- OneDrive 업데이트 후 아이콘 이상이 발생하면 먼저 리셋과 캐시 재빌드를 수행하다.
- 기업 환경에서는 Files On-Demand 정책과 OneDrive 재시작 조건을 운영 문서에 명시하다.
FAQ
Files On-Demand가 켜져 있는데도 아이콘이 계속 안 보이다
탐색기 옵션의 “항상 가용성 상태 표시”가 꺼져 있는 경우가 가장 흔하다. 해당 옵션을 껐다가 다시 켠 뒤 탐색기를 재시작하는 것이 1순위 조치이다.
다른 PC에서는 보이는데 특정 PC만 안 보이다
아이콘 오버레이 충돌 또는 아이콘 캐시 손상 가능성이 크다. 최근 설치된 클라우드 드라이브·백업·형상관리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OneDrive 리셋과 아이콘 캐시 재빌드를 순서대로 수행하는 것이 실무적으로 가장 빠른 경로이다.
기업 PC에서 사용자가 설정을 바꿀 수 없다고 나오다
그룹 정책 또는 MDM 정책이 Files On-Demand를 강제 제어하는 상태일 수 있하다. 관리자가 “Use OneDrive Files On-Demand” 정책 상태를 확인하고, 정책 변경 후 OneDrive 재시작과 gpupdate 적용을 수행해야 정상 반영이다.
아이콘 캐시를 지우면 파일이 삭제되다
아이콘 캐시 삭제는 표시 데이터를 재생성하는 작업이며 파일 삭제와 무관하다. 다만 재생성 과정에서 아이콘이 늦게 채워질 수 있으므로 정상 동작으로 안내하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