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Fi 6 AX 무선 끊김 해결 방법: 드라이버·펌웨어 업데이트부터 공유기 설정까지

이 글의 목적은 Wi-Fi 6(802.11ax) 환경에서 AX 무선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자주 끊기는 문제를 드라이버·펌웨어 업데이트와 윈도우/공유기 설정 최적화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점검하여, 사용자가 스스로 원인을 좁히고 재발을 줄일 수 있도록 실무 절차를 제공하는 것이다.

1. Wi-Fi 6 AX 연결 불안정이 자주 발생하는 구조를 이해하다

Wi-Fi 6(802.11ax)는 OFDMA, MU-MIMO, TWT 같은 기능으로 효율을 높이지만, “클라이언트(노트북/PC) 드라이버”와 “공유기(AP) 펌웨어”의 호환성이 맞지 않으면 오히려 미세 끊김, 재연결 반복, 속도 급락이 발생하기 쉽다.

특히 다음 조합에서 불안정이 자주 보고되는 편이다.

구분 대표 증상 원인 후보 우선 조치
드라이버/전원관리 절전 후 끊김, 배터리에서만 드랍 장치 전원 차단, 무선 절전 정책 전원관리 해제, 최대 성능
채널 폭 160MHz/DFS 잘 되다가 갑자기 끊김, 속도 반토막 DFS 레이더 감지로 채널 이동, 간섭 80MHz로 고정, 비DFS 채널
WPA3/혼합 모드 연결은 되나 주기적 재인증 WPA2/WPA3 전환, PMF 정책 충돌 WPA2-AES 단독으로 분리 테스트
블루투스 공존 BT 사용 시 2.4GHz 불안정 동일 안테나 공유, 간섭 5GHz 우선, BT 공존 옵션 점검
공유기 펌웨어/메시 메시 환경에서 로밍 시 끊김 로밍 정책, 밴드 스티어링 로밍 민감도 조정, SSID 분리
주의 : “Wi-Fi 6라서 원래 불안정하다”라고 단정하면 해결이 지연되기 쉽다. 대부분은 드라이버 초기화 방식, 전원관리 정책, 160MHz/DFS, 공유기 펌웨어 버그 조합으로 재현되며 단계적으로 분리하면 원인을 특정할 수 있다.

2. 먼저 상태를 수집하여 “업데이트 전후 비교” 기준을 만들다

증상이 애매할수록 현재 드라이버/무선 규격/채널 폭/암호화를 기록해두어야 한다. 아래 명령으로 정보를 저장해두는 것이 효과적이다.

2.1 무선 드라이버 정보 확인하다

netsh wlan show drivers

출력에서 “드라이버 버전”, “지원되는 무선 종류(802.11ax 포함 여부)”, “무선 디스플레이/호스트 지원” 등을 확인하다.

2.2 현재 연결 품질과 채널 폭 확인하다

netsh wlan show interfaces

출력에서 “신호”, “채널”, “수신/송신 속도”를 확인하다. 5GHz에서 160MHz 사용 시 채널이 DFS 대역으로 잡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채널 숫자를 기록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2.3 IP/DNS/게이트웨이 충돌 여부 확인하다

ipconfig /all

간헐 끊김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DNS 응답 지연, DHCP 갱신 실패가 원인인 경우도 있으므로 함께 확보해두는 것이 좋다.

3.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제조사 우선”으로 수행하다

Wi-Fi 6 AX 문제는 윈도우 업데이트로 받은 범용 드라이버보다, 노트북 제조사(OEM) 또는 칩셋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가 안정적인 경우가 많다. 다만 노트북 제조사가 커스텀 전원/안테나/공존 설정을 포함하는 경우가 있어, 우선순위를 정해 적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3.1 업데이트 우선순위를 정하다

우선순위 대상 권장 이유 적용 원칙
1 노트북/메인보드 제조사 무선 드라이버 전원/안테나/플랫폼 최적화 포함 가능성이 높다 동일 증상 재현 시 가장 먼저 적용하다
2 칩셋 제조사(예: Intel) 최신 드라이버 버그 수정이 빠르게 반영되는 경우가 많다 OEM 드라이버로 해결 불가 시 적용하다
3 Windows Update 제공 드라이버 호환성은 높으나 최신 수정이 늦을 수 있다 임시 복귀용으로 활용하다
주의 : “드라이버만 최신이면 끝이다”라는 접근은 위험하다. 특정 최신 버전에서 오히려 끊김이 늘어나는 사례도 있으므로, 업데이트 전후로 버전과 증상 빈도를 반드시 기록해야 한다.

3.2 드라이버를 “깨끗하게” 재설치하다

장치 관리자에서 단순 업데이트만 하면 구버전 구성요소가 남아 충돌하는 경우가 있다. 아래 순서로 재설치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1) 장치 관리자 실행하다.

2) 네트워크 어댑터에서 Wi-Fi 6 AX 장치(Intel AX200/AX201/AX210, Realtek RTL8852 계열 등)를 찾다.

3) 장치 제거를 선택하고 “이 장치의 드라이버 소프트웨어를 삭제하다” 항목이 있다면 체크하다.

4) 재부팅 후, 준비한 드라이버 설치 파일을 설치하다.

드라이버 저장소까지 정리하고 싶다면 아래 명령으로 목록 확인 후 제거하다.

pnputil /enum-drivers
pnputil /delete-driver oemXX.inf /uninstall /force

여기서 oemXX.inf는 무선 드라이버에 해당하는 항목으로 확인 후 입력해야 하며, 잘못 지우면 다른 장치 드라이버가 제거될 수 있으므로 식별을 정확히 해야 하다.

4. 펌웨어 업데이트 범위를 “공유기·BIOS·칩셋”까지 확장하다

Wi-Fi 끊김은 무선 드라이버만이 아니라 공유기(AP) 펌웨어, 메인보드 BIOS/UEFI, 칩셋 드라이버(특히 전원관리/PCIe)와 함께 맞물려 재현되기도 하다.

4.1 공유기 펌웨어를 최우선으로 업데이트하다

Wi-Fi 6 공유기는 160MHz, DFS, 밴드 스티어링, 메시 로밍 같은 기능을 적극 사용하므로 펌웨어 품질 차이가 증상에 크게 반영되기 쉽다. 공유기 관리자 페이지에서 최신 펌웨어로 업데이트하고, 업데이트 후에는 반드시 재부팅 및 설정 저장을 확인하다.

4.2 노트북 BIOS/UEFI와 칩셋 드라이버도 점검하다

Intel AX201/AX211처럼 플랫폼 의존성이 큰 조합에서는 BIOS 업데이트나 칩셋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무선 끊김을 줄이는 사례가 있다. 제조사 지원 페이지에서 BIOS/칩셋 드라이버/전원관리 관련 패키지를 함께 최신으로 맞추는 것이 안전하다.

주의 : BIOS 업데이트는 실패 시 시스템 부팅 불가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제조사 공식 절차에 따라 전원 안정 상태에서 수행해야 하다.

5. 윈도우 설정으로 “절전 끊김”을 먼저 제거하다

AX 끊김의 상당수는 배터리 절전이나 절전 복귀 시점에서 발생하기 쉽다. 아래 항목은 안정성에 직접 영향을 주므로 우선 적용 가치가 높다.

5.1 무선 어댑터 전원관리 옵션을 해제하다

장치 관리자 → 네트워크 어댑터 → Wi-Fi 장치 속성 → 전원 관리 탭에서 “전원을 절약하기 위해 컴퓨터가 이 장치를 끌 수 있음”을 해제하다.

5.2 전원 옵션에서 무선 어댑터 절전 모드를 최대 성능으로 설정하다

제어판 전원 옵션(또는 설정 앱의 전원 모드)에서 고급 전원 관리 옵션을 열어 “무선 어댑터 설정 → 절전 모드”를 배터리/전원 연결 모두 “최대 성능”으로 설정하다.

5.3 빠른 시작을 끄고 절전 관련 꼬임을 줄이다

일부 시스템은 빠른 시작이 드라이버 초기화를 불완전하게 만들어 재부팅 후에도 불안정이 남는 경우가 있다. 제어판 전원 옵션에서 빠른 시작을 비활성화하여 재현 여부를 확인하다.

6. 어댑터 고급 설정을 “안정성 우선 프로파일”로 바꾸다

Wi-Fi 6 AX 어댑터는 고급 속성에 안정성에 영향을 주는 옵션이 많다. 장치 관리자 → 네트워크 어댑터 → Wi-Fi 장치 속성 → 고급 탭에서 아래 항목을 우선 조정하다. 실제 항목 명칭은 제조사/드라이버에 따라 다르며 유사한 이름을 찾는 방식으로 적용하다.

6.1 로밍 민감도를 낮추어 불필요한 전환을 줄이다

“Roaming Aggressiveness(로밍 적극성)” 또는 유사 항목을 “낮음” 또는 “중간-낮음”으로 설정하여, 메시/복수 AP 환경에서 밴드/노드 전환으로 인한 끊김을 줄이다.

6.2 선호 대역을 5GHz로 고정하여 2.4GHz 간섭을 피하다

“Preferred Band(선호 대역)”를 5GHz로 설정하여 2.4GHz 혼잡과 블루투스 간섭 영향을 줄이다. 단, 공유기와의 거리로 5GHz 신호가 약하면 오히려 끊김이 늘 수 있으므로 신호 세기와 함께 판단하다.

6.3 160MHz 채널 폭을 80MHz로 낮추어 DFS 이슈를 회피하다

“Channel Width for 5GHz(5GHz 채널 폭)” 또는 “802.11ax Bandwidth”에서 160MHz 사용이 가능하더라도, 불안정이 있으면 80MHz로 고정하여 테스트하다. 160MHz는 DFS 대역 사용 가능성이 높고 레이더 감지 시 채널 변경이 발생할 수 있어 끊김처럼 체감될 수 있다.

6.4 U-APSD(WMM Power Save) 관련 옵션을 점검하다

“U-APSD support”, “WMM Power Save”와 같은 전력 절감 옵션이 특정 공유기와 상호운용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끊김이 지속되면 해당 옵션을 비활성으로 바꾸어 재현 여부를 확인하다.

6.5 802.11ax 모드 자체를 분리 테스트하다

“802.11ax mode” 또는 “HE(High Efficiency) mode” 관련 옵션이 있다면, 문제 원인 분리를 위해 일시적으로 802.11ac(와이파이 5)로 제한하여 안정성을 비교하다. ac로 안정적이면 ax 기능(특히 OFDMA/TWT/채널 폭/PMF)이 원인 후보로 남게 되다.

주의 : 고급 설정은 한 번에 여러 개를 바꾸면 원인 추적이 불가능해진다. 반드시 “한 번에 한 항목”을 바꾸고 30분 이상 사용 패턴에서 재현 여부를 확인해야 하다.

7. 공유기(AP) 설정을 “끊김 방지” 중심으로 재정렬하다

공유기 설정은 속도 최고치가 아니라 재연결/드랍 빈도를 줄이는 방향으로 잡아야 하다. 아래는 Wi-Fi 6 환경에서 안정성 개선에 자주 도움이 되는 설정 조합이다.

7.1 5GHz 채널을 수동으로 고정하고 DFS를 피하다

주거/도심 환경에서 DFS 채널은 주변 레이더 감지나 간섭 조건에 따라 채널 이동이 발생할 수 있다. 가능하면 비DFS 채널 대역에서 채널을 고정하고, 자동 채널을 해제하여 변동성을 줄이다.

7.2 채널 폭은 80MHz로 시작하고, 안정적일 때만 확장하다

160MHz는 환경이 받쳐줄 때만 이득이 크며, 불안정이 있으면 80MHz로 고정하는 것이 재연결 문제를 줄이는 데 유리하다.

7.3 WPA 설정은 단순화하여 인증 재협상을 줄이다

문제 진단 단계에서는 5GHz SSID를 별도로 만들어 WPA2-AES(또는 WPA2-Personal AES) 단독으로 구성해 재인증 문제를 먼저 배제하다. 이후 안정화되면 WPA3 또는 혼합 모드로 확장하되, 혼합 모드에서 드랍이 다시 나타나면 보안 모드 호환성 문제가 원인일 수 있다.

7.4 밴드 스티어링/스마트 커넥트는 분리 테스트하다

2.4GHz와 5GHz를 하나의 SSID로 묶는 기능은 편리하지만, 특정 클라이언트에서 빈번한 대역 이동을 유발할 수 있다. 증상이 있을 때는 SSID를 2.4GHz/5GHz로 분리하고 5GHz에만 연결해 재현 여부를 확인하다.

7.5 메시 환경이라면 로밍 임계값을 조정하다

메시/다중 AP에서 로밍 정책이 공격적이면 신호가 충분한데도 다른 노드로 옮기며 끊김이 생길 수 있다. 로밍 임계값을 완만하게 하고, AP 간 거리가 너무 가깝거나 너무 멀지 않은지 배치도 점검하다.

설정 항목 안정성 우선 권장값 설명 부작용
5GHz 채널 폭 80MHz DFS/간섭 변수를 줄이다 최대 속도는 낮아질 수 있다
5GHz 채널 수동 고정(비DFS 우선) 채널 이동으로 인한 드랍을 줄이다 환경 변화 시 재조정이 필요하다
보안 진단 단계: WPA2-AES 인증 호환성을 단순화하다 WPA3 혜택은 제한되다
SSID 구성 2.4/5GHz 분리 대역 전환에 의한 끊김을 줄이다 사용자 선택이 필요하다
메시 로밍 완만(낮은 공격성) 불필요한 노드 이동을 줄이다 멀리 이동 시 전환이 늦을 수 있다

8. 윈도우 네트워크 스택을 초기화하여 꼬임을 제거하다

드라이버와 설정을 조정해도 “연결됨으로 표시되나 인터넷 불가”, “재부팅 전까지 회복 불가” 같은 증상이 남으면, 윈도우 네트워크 스택 초기화가 유효할 수 있다.

8.1 네트워크 초기화 명령을 실행하다

netsh winsock reset netsh int ip reset ipconfig /flushdns

실행 후 재부팅하여 상태를 확인하다.

8.2 시스템 파일 손상 가능성을 점검하다

sfc /scannow
DISM /Online /Cleanup-Image /RestoreHealth

무선만의 문제가 아니라 OS 구성요소 손상으로 네트워크 서비스가 불안정해진 경우를 배제하다.

9. 증상별로 빠르게 접근하는 “실무 진단 루트”를 적용하다

9.1 배터리에서만 끊기면 전원관리부터 고치다

배터리에서만 끊기고 전원 연결 시 정상이라면, 장치 전원관리 해제와 무선 어댑터 절전 모드 최대 성능이 1순위 조치이다.

9.2 공유기 근처에서도 끊기면 160MHz/DFS와 보안 모드를 의심하다

거리와 무관하게 끊기면 환경 품질 문제가 아니라 설정/호환성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 5GHz 80MHz 고정, SSID 분리, WPA2-AES 단독 구성으로 원인을 빠르게 줄이다.

9.3 메시에서만 끊기면 로밍 정책과 로밍 민감도를 조정하다

메시/회사 무선처럼 AP가 여러 개면 로밍이 핵심 변수이다. 로밍 적극성 낮춤, 밴드 스티어링 해제, 특정 AP에 고정 연결 테스트로 재현성을 확인하다.

9.4 특정 시간대만 끊기면 채널 간섭과 자동 채널을 점검하다

퇴근 시간대나 야간 등 특정 시간대만 문제가 심해지면 주변 간섭 증가나 공유기 자동 채널 변경이 원인일 수 있다. 채널을 수동 고정하고 80MHz로 낮춘 뒤 비교하다.

주의 : “끊김이 있을 때 공유기만 바꾸다”는 방식은 실패 확률이 높다. 먼저 80MHz 고정과 SSID 분리, 드라이버 클린 재설치를 통해 원인을 좁힌 뒤 공유기 교체 여부를 판단해야 하다.

10. 최종 점검 체크리스트로 재발을 줄이다

체크 항목 완료 기준 확인 방법
무선 드라이버 버전 기록 업데이트 전후 버전 보관 netsh wlan show drivers
전원관리 해제 장치 전원 차단 옵션 해제 장치 관리자 전원 관리 탭
5GHz 80MHz 고정 채널 폭 80MHz에서 안정 공유기 설정 및 링크 속도 변화 관찰
SSID 분리 테스트 5GHz 단독 연결에서 드랍 감소 2.4/5GHz SSID 분리 운영
보안 모드 단순화 WPA2-AES에서 안정 확인 공유기 보안 설정 변경 후 비교
네트워크 스택 초기화 재부팅 후 연결 안정 winsock/ip reset 후 재현 확인

FAQ

Wi-Fi 6 AX인데 160MHz를 꼭 써야 하는가?

필수는 아니다. 160MHz는 환경이 깨끗하고 DFS 변수까지 안정적으로 관리될 때 체감 이득이 크며, 불안정이 있다면 80MHz 고정이 실사용 안정성에 더 유리하다.

드라이버를 최신으로 올렸는데도 계속 끊기면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가?

공유기 펌웨어 업데이트와 5GHz 채널 폭 80MHz 고정, SSID 분리, WPA2-AES 단독 구성으로 원인을 분리하는 것이 우선이다. 이후에도 동일하면 어댑터 고급 설정에서 로밍 적극성 낮춤과 U-APSD 같은 절전 기능 비활성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배터리에서만 끊기면 하드웨어 불량인가?

하드웨어 불량일 수도 있으나, 실제로는 전원관리 정책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장치 전원관리 해제와 무선 어댑터 절전 모드를 최대 성능으로 설정한 뒤 재현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하다.

메시 와이파이에서만 끊기는데 해결 방법이 있는가?

로밍 정책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클라이언트의 로밍 적극성을 낮추고, 공유기에서 밴드 스티어링을 끄거나 SSID를 분리하여 5GHz에 고정 연결 테스트를 수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윈도우 네트워크 초기화를 하면 무엇이 바뀌는가?

Winsock, IP 스택 설정이 초기화되며, 일부 네트워크 어댑터 구성 꼬임이 해소될 수 있다. 다만 VPN, 가상 어댑터, 프록시 설정이 함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적용 후 필요한 소프트웨어 설정을 재점검해야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