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이 글의 목적은 “winload.efi가 누락 또는 손상되어 Windows가 부팅되지 않음” 오류를 원인별로 진단하고, 복구 환경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복구 절차(BCD 재구성, bcdboot, EFI 파티션 복원, 디스크 점검)를 단계별로 정리하여 데이터 손상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정상 부팅까지 도달하도록 돕는 것이다.
1. winload.efi 누락 오류의 의미와 대표 증상
winload.efi는 UEFI 부팅에서 Windows 커널을 로드하는 핵심 부트 로더 구성요소이다. 이 파일 자체가 사라졌다는 의미로만 단정하면 오진이 발생하기 쉽다. 실제 현장에서는 파일 “누락” 메시지가 BCD(부팅 구성 데이터) 손상, EFI 시스템 파티션(ESP) 손상, 디스크 오류, 부트 모드 불일치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 대표 메시지/코드 | 화면 증상 | 의미 | 우선 점검 포인트 |
|---|---|---|---|
| \Windows\System32\winload.efi 0xc000000f | 부팅 중 복구 화면, “필요한 장치에 연결할 수 없음” 문구가 함께 표시되기도 하다. | 부트 로더 로딩 실패, BCD/ESP/부트 경로 불일치 가능성이 높다. | UEFI/Legacy 모드 일치, EFI 파티션 존재, BCD 재생성 |
| \Windows\System32\winload.efi 0xc0000225 | 복구 필요 안내, 자동 복구 반복 | 부팅 구성 데이터가 누락 또는 손상된 상황에서 자주 발생한다. | BCD 재구성, bcdboot로 부트 파일 재배치 |
| 자동 복구 준비 중 → 실패 반복 | 무한 재부팅, 진단 실패 | 파일 시스템/디스크 오류 또는 드라이브 문자 인식 문제 동반 가능 | chkdsk, 시스템 파일 검사, 저장장치 상태 |
주의 : 복구 과정에서 파티션 초기화, 포맷, “모든 항목 제거”를 먼저 선택하면 데이터 복구가 어려워질 수 있다. 데이터가 중요하면 아래의 비파괴 절차를 먼저 적용하고, 디스크 상태가 의심되면 즉시 백업을 우선해야 한다.
2. 가장 흔한 원인 6가지와 진단 방향
동일한 오류 문구라도 원인이 다르므로, 아래 원인 분류에 맞춰 접근해야 재발을 줄일 수 있다.
| 원인 분류 | 발생 계기 | 특징 | 해결 핵심 |
|---|---|---|---|
| UEFI/Legacy 부트 모드 불일치 | BIOS 설정 변경, 메인보드 교체, CMOS 초기화 | 디스크는 정상이나 부트 경로를 찾지 못한다. | 부트 모드 일치, 올바른 부트 항목 선택 |
| BCD 손상 또는 항목 누락 | 강제 종료, 업데이트 실패, 듀얼부팅 설정 변경 | 0xc000000f/0xc0000225 빈번 | BCD 재구성 또는 bcdboot |
| EFI 시스템 파티션(ESP) 손상/삭제 | 파티션 편집, 디스크 복제 실패, 일부 백업툴 오동작 | UEFI 환경에서 특히 치명적 | ESP 마운트 후 부트 파일 재생성 |
| 디스크 불량/파일 시스템 오류 | 배드섹터, 전원 불안정, 노후 SSD/HDD | 복구 반복, 읽기 오류 동반 가능 | chkdsk, S.M.A.R.T 점검, 필요 시 교체 |
| BitLocker/암호화 관련 이슈 | TPM/보안 설정 변경, 복구키 요구 | 복구키 없으면 진입이 막힌다. | 복구키 확보 후 절차 진행 |
| 시스템 파일 손상 | 악성코드, 저장장치 오류, 강제 종료 누적 | 부팅 이후에도 오류 지속 가능 | SFC/DISM 오프라인 복구 |
3. 복구 전 준비: 지금 당장 확인할 3가지
3.1 BIOS에서 UEFI/Legacy 모드와 부트 순서 확인
대부분의 최신 Windows 10/11 설치는 UEFI + GPT 구성이 일반적이다. CMOS 초기화 후 Legacy(CSM)로 바뀌면 UEFI 부트 항목을 찾지 못해 winload.efi 관련 오류로 이어질 수 있다. BIOS에서 Boot Mode가 UEFI인지 확인하고, Windows Boot Manager가 부트 1순위인지 확인해야 한다.
3.2 외장 저장장치와 USB 제거
복구 USB가 꽂혀 있거나 다른 외장 디스크가 연결되어 있으면 부트 대상 디스크가 바뀌어 진단이 꼬일 수 있다. 복구 작업 중에는 복구용 USB 외에는 분리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3.3 데이터가 중요하면 백업 우선
디스크 불량 가능성이 보이면 복구 명령 수행 전에 데이터 백업을 우선해야 한다. 복구 명령은 디스크에 추가 쓰기를 발생시킬 수 있고, 불량이 심한 경우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주의 : 디스크에서 “딸깍” 소리, 갑작스러운 인식 끊김, BIOS에서 용량이 이상하게 보이는 증상이 있으면 소프트웨어 복구보다 저장장치 교체 및 데이터 백업이 우선이다.
4. Windows 복구 환경(WinRE) 진입 방법
복구 작업은 Windows 설치 USB 또는 복구 드라이브로 부팅해 WinRE에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Windows 설치 USB로 부팅 → “설치” 화면에서 “컴퓨터 복구” 선택 → 문제 해결 → 고급 옵션
- 자동 복구 화면 진입 가능 시 → 고급 옵션 → 문제 해결 → 고급 옵션
이후 “명령 프롬프트”를 열어 아래 절차를 수행한다.
5. 1단계: 디스크/파티션 구조 확인(diskpart)
부트 복구는 파티션 구조를 정확히 잡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UEFI에서는 EFI 시스템 파티션(대개 100~300MB, FAT32)이 필요하다.
diskpart list disk select disk 0 list vol exit 여기서 확인해야 할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 Windows가 설치된 파티션이 어느 볼륨인지(대개 NTFS, 수십~수백 GB) 확인해야 한다.
- UEFI 환경이면 FAT32로 된 작은 볼륨(ESP)이 존재해야 한다.
- 볼륨에 드라이브 문자가 없으면 bcdboot 수행 전에 문자를 임시로 할당해야 한다.
6. 2단계: 가장 성공률이 높은 해결책(bcdboot로 부트 파일 재생성)
winload.efi 오류에서 실무적으로 가장 성공률이 높은 방법은 bcdboot를 이용해 Windows 설치본에서 부트 파일을 EFI 파티션으로 다시 생성하는 절차이다. bootrec 조합보다 단순하며, UEFI 환경에서 특히 효과가 좋다.
6.1 Windows 파티션과 EFI 파티션에 드라이브 문자 할당
아래 예시는 Windows 파티션이 볼륨 3, EFI 파티션이 볼륨 1인 경우의 예시이다. 본인 환경에 맞게 번호를 바꿔야 한다.
diskpart list vol select vol 3 assign letter=W select vol 1 assign letter=S exit W:는 Windows 폴더가 있는 파티션, S:는 EFI 시스템 파티션을 의미하도록 맞추는 것이 일반적이다.
6.2 bcdboot 실행(UEFI 기준)
bcdboot W:\Windows /s S: /f UEFI 정상이라면 “부팅 파일이 성공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와 유사한 성공 메시지가 출력된다. 이후 재부팅하여 부팅 여부를 확인한다.
주의 : /f UEFI는 UEFI 부팅 구성에 맞춘 옵션이다. 디스크가 MBR + Legacy 구성이라면 /f BIOS가 필요할 수 있다. BIOS 설정과 디스크 구성(GPT/MBR)이 일치해야 한다.
7. 3단계: bootrec로 BCD 재구성(보조 절차)
bcdboot로 해결되지 않거나, BCD 스캔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bootrec를 병행할 수 있다. 다만 UEFI 환경에서는 bootrec /fixboot가 “액세스가 거부되었습니다”로 실패하는 경우가 있어, 이 경우에도 핵심은 bcdboot이다.
bootrec /scanos bootrec /rebuildbcd MBR/Legacy 환경에서만 의미가 큰 명령도 있으므로, 아래는 상황에 따라 선택한다.
bootrec /fixmbr bootrec /fixboot UEFI에서 /fixmbr는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 성공 여부보다도 “부트 모드와 디스크 파티션 방식이 맞는지”가 더 중요하다.
8. 4단계: EFI 시스템 파티션이 없거나 손상된 경우의 복원
diskpart에서 FAT32의 작은 EFI 파티션이 보이지 않으면, 파티션이 삭제되었거나 손상되었을 수 있다. 이 경우에는 ESP를 새로 만들고 bcdboot로 부트 파일을 구성해야 한다. 아래 절차는 디스크에 남는 공간과 파티션 구조에 따라 변형이 필요하므로,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8.1 ESP 생성의 개념
일반적으로 GPT 디스크에는 다음이 존재한다.
- EFI 시스템 파티션(ESP): FAT32, 100~300MB
- MSR 파티션: 16MB(보통 숨김)
- Windows 파티션: NTFS
ESP가 없으면 UEFI 부팅이 불가능하다. 파티션 조정이 필요한 경우 데이터 손상 위험이 있으므로, 백업 후 진행해야 한다.
주의 : 파티션 생성/조정은 데이터 손상 리스크가 높은 작업이다. 디스크가 한 개이고 데이터가 중요하면, 먼저 다른 매체로 파일 백업을 한 뒤 진행해야 한다.
8.2 ESP가 존재하나 내용이 깨졌을 때(권장)
ESP 자체가 있으면, 포맷 후 bcdboot로 재생성이 가장 간단하다. 아래는 S:로 마운트된 ESP를 FAT32로 다시 포맷하는 예시이다.
format S: /FS:FAT32 그 다음 bcdboot를 다시 수행한다.
bcdboot W:\Windows /s S: /f UEFI 9. 5단계: 디스크/시스템 파일 무결성 점검(chkdsk, sfc, dism)
부트 파일을 재생성해도 반복적으로 손상된다면 디스크 오류나 시스템 파일 손상을 의심해야 한다. 아래 점검은 시간이 다소 걸리지만 재발 방지에 중요하다.
9.1 파일 시스템 점검(chkdsk)
chkdsk W: /f /r /r 옵션은 불량 섹터 검사까지 포함하므로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SSD에서도 논리적 배드 블록 관련 검사에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9.2 오프라인 시스템 파일 검사(SFC)
sfc /scannow /offbootdir=W:\ /offwindir=W:\Windows 9.3 구성 요소 저장소 복구(DISM)
DISM 오프라인 복구는 설치 USB의 install.wim 또는 install.esd 경로를 지정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드라이브 문자는 환경마다 다르므로, 먼저 설치 미디어가 어떤 문자로 잡혔는지 확인한 뒤 적용해야 한다.
dism /Image:W:\ /Cleanup-Image /RestoreHealth 오프라인에서 복구 소스가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나오면, 설치 미디어의 소스를 지정하는 방식으로 확장해야 한다.
10. 부팅은 되는데 재발하는 경우의 근본 원인 점검
10.1 저장장치 상태 점검
부팅 관련 파일이 반복적으로 손상되면 저장장치 불량 가능성이 높다. SMART 경고가 있거나, 이벤트 로그에 디스크 오류가 누적되면 SSD/HDD 교체를 검토해야 한다.
10.2 전원 및 업데이트 환경
업데이트 중 강제 종료, 불안정한 전원(멀티탭/어댑터/배터리) 문제는 부팅 파일 손상의 빈도를 높인다. 노트북은 배터리 성능 저하로 순간 전압이 흔들리는 경우도 있어, 업데이트 시에는 AC 전원 연결이 필요하다.
10.3 듀얼부팅/부트 로더 변경 이력
리눅스 듀얼부팅, 파티션 이동, 클론 디스크 교체 후 부트 항목이 꼬이는 사례가 많다. 디스크를 교체했거나 복제했다면, “현재 부팅이 어떤 디스크의 ESP를 참조하는지”를 다시 맞춰야 한다.
11. 현장에서 바로 쓰는 권장 복구 순서 요약
| 순서 | 작업 | 목표 | 실패 시 다음 단계 |
|---|---|---|---|
| 1 | BIOS에서 UEFI/Legacy 및 부트 순서 확인 | 부트 모드 불일치 제거 | WinRE 진입 |
| 2 | diskpart로 Windows/EFI 파티션 확인 및 문자 할당 | 정확한 대상 파티션 식별 | EFI 파티션 유무 확인 |
| 3 | bcdboot로 부트 파일 재생성 | UEFI 부트 체인 복원 | bootrec 보조 적용 |
| 4 | chkdsk, sfc, dism 점검 | 손상 재발 방지 | 디스크 교체 검토 |
| 5 | 저장장치 상태 및 전원/업데이트 환경 개선 | 근본 원인 제거 | 재설치 또는 하드웨어 교체 |
FAQ
복구 명령을 했는데도 “winload.efi 누락”이 계속 뜨는 이유는 무엇인가?
부트 모드(UEFI/Legacy)와 디스크 파티션 방식(GPT/MBR)이 불일치하거나, EFI 시스템 파티션이 잘못된 디스크를 참조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저장장치 불량으로 부트 파일이 다시 손상되는 경우도 있어 chkdsk 점검과 저장장치 상태 확인이 필요하다.
bcdboot에서 실패 메시지가 나오면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가?
Windows 파티션에 Windows 폴더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EFI 파티션이 FAT32로 정상 인식되는지, 두 파티션에 드라이브 문자가 올바르게 할당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BitLocker가 걸려 있으면 Windows 파티션 접근이 제한될 수 있어 해제 또는 복구키 입력이 필요하다.
UEFI인데 bootrec /fixboot가 액세스 거부로 나온다. 정상인가?
UEFI 환경에서는 bootrec /fixboot가 환경에 따라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해결의 핵심은 bcdboot로 EFI 파티션에 부트 파일을 재생성하는 절차이며, bootrec는 보조로만 활용하는 편이 안정적이다.
데이터는 살리고 싶다. 초기화나 재설치 없이 가능한가?
대부분의 경우 bcdboot와 BCD 재구성으로 부팅을 복구할 수 있으며, 이는 데이터 파티션을 지우지 않는 방식이다. 다만 디스크 불량이 원인이면 복구 시도 중에도 손상이 진행될 수 있으므로, 데이터가 중요하면 백업을 우선하고 복구를 진행해야 한다.
복구 후 정상 부팅되었는데 다시 같은 오류가 난다.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저장장치 불량, 전원 불안정, 업데이트 실패가 반복 원인인 경우가 많다. chkdsk로 오류가 발견되거나, 부팅이 간헐적으로 느려지고 멈춤이 발생하면 SSD/HDD 교체를 검토해야 한다. 업데이트는 전원 안정 상태에서 진행하고, 강제 종료를 피해야 한다.
추천·관련글
- 파워포인트 공유 프레젠테이션 잠김 해제 방법|편집 불가 오류 완벽 해결 가이드
- Office 텔레메트리 성능 점검 완벽 가이드: Microsoft 365 앱 속도 저하 진단·모니터링·자동화 방법
- 워드 보호된 보기 해제 방법 총정리: 안전하게 “편집 사용”으로 전환하는 법
- 윈도우 게임 바 녹화 안됨 0x82323007 오류 완전 해결 가이드
- IKEv2 VPN 인증서 신뢰 실패 certificate not trusted 해결방법
- https://zeroerror.safechem.co.kr/2025/12/windows-macos-powerpoint-finder.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