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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적은 BIOS에서 SATA 모드를 AHCI→RAID로 전환한 뒤 Windows가 부팅 실패(블루스크린, 자동복구 반복, 0x0000007B 등)하는 상황을 드라이버/부팅 구성/BIOS 옵션 관점에서 원인별로 진단하고, 데이터 손상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정상 부팅으로 되돌리는 실무 복구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하는 것이다.
1. AHCI→RAID 전환 후 부팅이 실패하는 핵심 원리
Windows는 “부팅 시점에 필요한 저장장치 컨트롤러 드라이버”가 미리 활성화되어 있어야만 시스템 디스크를 인식할 수 있다. AHCI 모드에서는 기본 AHCI 드라이버(storahci 등)가 활성화되어 부팅되지만, RAID 모드로 바꾸면 컨트롤러가 다른 장치로 인식되어 Intel RST(iaStor 계열) 또는 AMD RAID(amdsata/rcraid 등) 드라이버가 필요해진다. 이때 RAID 드라이버가 비활성(시작 유형이 지연/수동/차단) 상태이면 부팅 단계에서 시스템 디스크를 못 찾아 0x7B(또는 자동복구 루프)로 이어진다.
주의 : RAID 모드가 “실제 RAID 볼륨 구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BIOS에서 컨트롤러 동작 모드를 RAID로 바꿔 단일 디스크도 RAID 드라이버로 다루는 형태인 경우가 많다. 즉, RAID를 만들지 않았더라도 드라이버 전환 실패만으로 부팅이 막힐 수 있다.
2. 먼저 확인해야 하는 증상 체크리스트
2.1 대표 증상
- Windows 로고 직후 블루스크린(INACCESSIBLE_BOOT_DEVICE, 0x0000007B) 발생하다.
- 자동 복구 준비 중 → 진단 중 → 복구 실패 루프가 반복되다.
- 복구 환경(WinRE)에서는 드라이브 문자가 바뀌거나 OS 파티션이 안 보이다.
- BitLocker가 켜져 있으면 복구 키를 요구하다.
2.2 BIOS에서 같이 바뀌기 쉬운 옵션(부팅 실패를 악화시키는 요인)
- UEFI/CSM(레거시) 모드가 함께 바뀌다.
- Intel VMD(Volume Management Device) 활성화가 함께 켜지다(특히 NVMe 구성이면 영향이 크다).
- Secure Boot, Fast Boot 설정이 바뀌다.
- 부팅 순서가 Windows Boot Manager가 아니라 디스크로 바뀌다.
| 점검 항목 | 왜 중요한가 | 권장 확인 값 |
|---|---|---|
| 부팅 모드 | UEFI↔CSM 변경 시 EFI 부팅 구조가 어긋나다 | 기존 설치 방식(대부분 UEFI) 유지하다 |
| Windows Boot Manager | 부팅 항목이 바뀌면 OS 로더로 못 들어가다 | 부팅 1순위를 Windows Boot Manager로 두다 |
| VMD | NVMe가 VMD 뒤에 숨으면 드라이버가 달라지다 | 기존에 OFF였다면 우선 OFF로 되돌리다 |
| BitLocker | 컨트롤러 변경은 복구키 요구 트리거가 되다 | 복구키 확보 후 작업하다 |
3. 가장 안전한 1차 복구: BIOS를 AHCI로 되돌려 정상 부팅 확보
데이터 손상 위험을 최소화하는 최우선 전략은 “일단 원래대로(AHCI) 부팅을 성공시킨 뒤, RAID 드라이버를 활성화하고, 다시 RAID로 전환”하는 방식이다.
3.1 절차
- BIOS/UEFI에서 SATA Mode(또는 Storage Controller Mode)를 AHCI로 되돌리다.
- 부팅 순서에서 Windows Boot Manager가 1순위인지 확인하다.
- Windows가 정상 부팅되면, 아래 4장 또는 5장의 방법으로 RAID 드라이버를 “부팅 시작”으로 준비하다.
- 다시 BIOS에서 RAID로 전환하고 부팅을 확인하다.
주의 : 이 방식은 “원래 AHCI에서 정상 부팅되던 OS”라는 전제가 필요하다. 이미 다른 설정 변경(UEFI↔CSM 전환, VMD 활성화 등)이 동시에 섞였으면, 그 변경도 함께 원복해야 한다.
4. 윈도우에서 준비하는 정석 전환: 안전 모드 부팅을 이용해 RAID 드라이버 자동 인식시키기
Windows는 안전 모드로 부팅하면 장치 구성이 바뀌어도 비교적 유연하게 드라이버를 재구성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안전 모드 강제 → BIOS RAID 전환 → 안전 모드 부팅 성공 → 재부팅으로 정상 모드 복귀” 순서가 매우 높은 성공률을 보이다.
4.1 정상 부팅이 가능한 경우(현재 AHCI로 부팅 가능할 때)
아래 명령은 관리자 권한 CMD에서 실행하다.
bcdedit /set {current} safeboot minimal 그 다음 아래 순서를 따르다.
- 재부팅하여 BIOS에서 SATA Mode를 RAID로 바꾸다.
- Windows가 안전 모드로 부팅되면, 로그인 후 1~2분 대기하여 장치 설치가 끝나게 하다.
- 관리자 CMD에서 안전 모드 해제하다.
bcdedit /deletevalue {current} safeboot 마지막으로 재부팅하여 정상 모드 부팅을 확인하다.
주의 : BitLocker가 켜져 있으면 컨트롤러 모드 변경 시 복구키를 요구할 수 있다. 복구키를 모르면 안전 모드 진입 단계에서 막히다.
5. AHCI로도 부팅이 안 될 때: WinRE(복구 환경)에서 오프라인으로 드라이버 시작 값을 복구
BIOS를 AHCI로 되돌려도 부팅이 안 된다면, 이미 여러 옵션이 섞였거나(UEFI/CSM, VMD), 또는 드라이버/레지스트리 설정이 꼬였을 가능성이 있다. 이때는 Windows 설치 USB 또는 복구 드라이브로 WinRE에 진입하여 오프라인 레지스트리를 수정하는 방식이 유효하다.
5.1 준비물
- Windows 설치 USB(해당 PC와 동일한 Windows 버전이면 더 좋다).
- BitLocker 복구키(활성화된 경우 필요하다).
5.2 WinRE 진입 경로
- 설치 USB로 부팅하다.
- 언어 선택 화면에서 “설치”가 아니라 “컴퓨터 복구”로 진입하다.
- 문제 해결 → 고급 옵션 →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하다.
5.3 OS 드라이브 문자 확인(매우 중요하다)
WinRE에서는 드라이브 문자가 평소와 달라지다. 아래로 확인하다.
diskpart list vol exit Windows 폴더가 있는 볼륨(예: D:\Windows)을 확인하다.
5.4 오프라인 레지스트리 로드 후 AHCI/RAID 관련 서비스 시작 유형 조정
아래 예시에서 OS 드라이브를 D:로 가정하다. 실제 환경에 맞게 바꾸다.
reg load HKLM\OFFLINE_SYSTEM D:\Windows\System32\Config\SYSTEM 이제 서비스 시작 값(Start)을 조정하다. 일반적으로 Start 값 의미는 다음과 같다.
- 0: 부팅 시작(BOOT_START)이다.
- 3: 수동(MANUAL)이다.
- 4: 사용 안 함(DISABLED)이다.
5.5 공통으로 먼저 활성화할 항목(Windows 기본 저장장치 드라이버)
아래는 대부분의 Windows에서 기본 스토리지 스택을 복구하는 데 도움이 되다.
reg add "HKLM\OFFLINE_SYSTEM\ControlSet001\Services\storahci" /v Start /t REG_DWORD /d 0 /f reg add "HKLM\OFFLINE_SYSTEM\ControlSet001\Services\stornvme" /v Start /t REG_DWORD /d 0 /f reg add "HKLM\OFFLINE_SYSTEM\ControlSet001\Services\iaStorV" /v Start /t REG_DWORD /d 0 /f 그리고 storahci의 StartOverride가 부팅을 막는 경우가 있어 함께 정리하다.
reg delete "HKLM\OFFLINE_SYSTEM\ControlSet001\Services\storahci\StartOverride" /f 주의 : ControlSet001이 아니라 ControlSet002를 실제로 쓰는 시스템도 있다. 안전하게 하려면 ControlSet001과 ControlSet002 모두 동일하게 적용하는 방식이 실무에서 자주 쓰이다. 단, 무작정 여러 값을 바꾸면 문제를 키울 수 있으니 “Start=4(비활성)”로 되어 있는 핵심 드라이버를 “Start=0”으로 되돌리는 목적에만 집중하다.
5.6 Intel RST 기반 RAID일 가능성이 높을 때(iaStor 계열)
최근 시스템은 Intel RST 드라이버 서비스가 iaStorAC 또는 iaStorAVC로 등록되는 경우가 많다. 시스템에 따라 키가 없을 수 있으므로, 존재 여부는 reg query로 확인 후 적용하다.
reg query "HKLM\OFFLINE_SYSTEM\ControlSet001\Services\iaStorAC" reg query "HKLM\OFFLINE_SYSTEM\ControlSet001\Services\iaStorAVC" 키가 존재하면 Start를 0으로 맞추다.
reg add "HKLM\OFFLINE_SYSTEM\ControlSet001\Services\iaStorAC" /v Start /t REG_DWORD /d 0 /f reg add "HKLM\OFFLINE_SYSTEM\ControlSet001\Services\iaStorAVC" /v Start /t REG_DWORD /d 0 /f 5.7 AMD RAID일 가능성이 높을 때(rcraid 등)
메인보드 칩셋과 드라이버에 따라 서비스명이 다르다. 아래는 자주 보이는 이름 예시이며, 실제 키 존재 여부를 확인 후 적용하다.
reg query "HKLM\OFFLINE_SYSTEM\ControlSet001\Services\rcraid" reg query "HKLM\OFFLINE_SYSTEM\ControlSet001\Services\amdsata" reg query "HKLM\OFFLINE_SYSTEM\ControlSet001\Services\amd_sata" 존재하는 항목만 Start를 0으로 맞추다.
reg add "HKLM\OFFLINE_SYSTEM\ControlSet001\Services\rcraid" /v Start /t REG_DWORD /d 0 /f reg add "HKLM\OFFLINE_SYSTEM\ControlSet001\Services\amdsata" /v Start /t REG_DWORD /d 0 /f reg add "HKLM\OFFLINE_SYSTEM\ControlSet001\Services\amd_sata" /v Start /t REG_DWORD /d 0 /f 5.8 레지스트리 언로드 및 재부팅
reg unload HKLM\OFFLINE_SYSTEM 명령 프롬프트를 종료하고 재부팅하다. 이때 BIOS 설정은 “부팅을 성공시키려는 목표 모드”로 맞추다. 목표가 RAID 부팅이면 RAID로, 일단 OS 진입이 목표면 AHCI로 두다.
6. 부팅 구성(BCD)과 EFI 부트로더가 꼬였을 때의 복구
컨트롤러 모드 변경 과정에서 부팅 순서나 UEFI/CSM 설정이 흔들리면, 드라이버 문제가 아니라 부트로더 단계에서 실패할 수 있다. 이 경우 아래 절차로 EFI 부팅을 복구하다.
6.1 Windows 파티션과 EFI 파티션 확인
diskpart list disk select disk 0 list vol exit EFI 파티션은 보통 FAT32이며 크기가 100~300MB 수준이다. Windows 파티션은 NTFS이며 용량이 크다.
6.2 bcdboot로 EFI 부트 파일 재생성
아래 예시에서 Windows 파티션이 D:, EFI 파티션이 S:라고 가정하다. 환경에 맞게 바꾸다.
diskpart select vol <EFI볼륨번호> assign letter=S exit bcdboot D:\Windows /s S: /f UEFI 주의 : 레거시(CSM)로 설치된 Windows에 UEFI bcdboot를 강제로 적용하면 오히려 부팅이 더 악화될 수 있다. 설치 형태(UEFI/GPT인지, Legacy/MBR인지)를 먼저 확인하고 같은 방식으로 복구하다.
7. Intel VMD를 켠 뒤 부팅이 안 되는 케이스(NVMe에서 특히 빈번하다)
노트북/일부 메인보드는 NVMe 컨트롤러를 Intel VMD 뒤에 붙여 관리하다. VMD를 OFF→ON으로 바꾸면 Windows가 NVMe를 직접 보지 못하고, VMD/RST용 드라이버가 필요해지다. 결과적으로 AHCI↔RAID 전환과 유사한 형태의 부팅 실패가 발생하다.
7.1 가장 빠른 진단
- BIOS에서 VMD를 다시 OFF로 내리면 즉시 부팅이 살아나다.
- VMD를 ON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면, Windows에 해당 RST/VMD 드라이버를 사전에 설치하고 안전 모드 전환 절차로 진행하다.
| 상황 | 현상 | 권장 대응 |
|---|---|---|
| NVMe 단일 디스크, VMD OFF에서 설치 | VMD ON 후 0x7B/자동복구 루프가 발생하다 | 우선 VMD OFF로 부팅 복구 후 드라이버 준비하다 |
| 처음부터 VMD ON에서 설치 | VMD OFF로 바꾸면 부팅이 실패하다 | 설치 당시 설정을 유지하다 |
8. 데이터 손상과 작업 리스크를 줄이는 운영 팁
8.1 BIOS에서 RAID로 바꾸기 전 체크
- 중요 데이터는 외장 저장장치에 백업하다.
- BitLocker가 켜져 있으면 복구키를 확보하다.
- 메인보드/노트북 모델의 스토리지 옵션(SATA Mode, VMD, RST, Optane)을 사진으로 기록하다.
8.2 RAID 목적이 “성능”인지 “기능 요구”인지 재정의하다
단일 NVMe/SSD에서 RAID 모드는 성능 향상 목적이 아닌 경우가 많다. 특정 기능(예: RST 관리, 기업 정책, 듀얼 디스크 RAID 구성, VMD 요구)이 아니라면, 안정성 측면에서는 AHCI(또는 표준 NVMe) 유지가 유리한 경우가 많다.
주의 : 이미 BIOS에서 실제 RAID 볼륨을 생성한 상태에서 OS가 그 볼륨 위에 설치되어 있다면, AHCI로 되돌리면 데이터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볼륨을 인식하지 못해 부팅이 실패”하는 형태가 되다. 설치 당시 구성을 확인한 뒤 같은 구성으로 복구하다.
9. 실무용 원인-해결 맵(한 번에 정리)
| 관찰되는 상황 | 가능성 높은 원인 | 가장 성공률 높은 해결 순서 |
|---|---|---|
| AHCI로 되돌리면 부팅됨, RAID에서만 실패함 | RAID 드라이버 비활성이다 | 안전 모드 강제(bcdedit) → BIOS RAID → 안전 모드 부팅 → safeboot 해제하다 |
| AHCI로 되돌려도 부팅 실패함 | UEFI/CSM, 부팅순서, VMD 등 동시 변경이다 | BIOS 변경분 원복 → WinRE에서 bcdboot/BCD 복구 → 필요 시 오프라인 레지스트리 복구하다 |
| NVMe 환경에서 VMD를 켠 뒤부터 실패함 | VMD/RST 드라이버 미준비다 | VMD OFF로 부팅 복구 → 드라이버 준비 → 안전 모드 절차로 VMD ON 전환하다 |
| BitLocker 복구키 요구로 진행이 막힘 | 보호 기능이 컨트롤러 변경을 공격으로 판단하다 | 복구키 확보 후 진행, 또는 변경 전 BitLocker 보호 일시 중지 후 전환하다 |
FAQ
Q1. BIOS에서 RAID로 바꿨는데 RAID를 만든 적이 없어도 부팅이 막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컨트롤러 동작 모드 자체가 바뀌면 Windows 입장에서는 “저장장치 컨트롤러 장치 ID”가 달라지다. 그러면 기존에 부팅에 쓰던 AHCI 드라이버 대신 RST/RAID 드라이버가 필요해지며, 그 드라이버가 부팅 시작으로 활성화되어 있지 않으면 시스템 디스크를 인식하지 못해 부팅이 실패하다.
Q2. 0x0000007B가 뜨면 무조건 드라이버 문제인가?
대부분은 저장장치 컨트롤러/드라이버 문제이지만, UEFI/CSM 전환이나 EFI 부트로더 손상, 부팅 순서 변경처럼 “OS 로더로 들어가기 전 단계”가 함께 꼬이면 동일하게 부팅 실패로 보일 수 있다. 그래서 BIOS 원복, Windows Boot Manager 확인, bcdboot 복구를 함께 점검하는 것이 안전하다.
Q3. 안전 모드(bcdedit safeboot) 방식이 잘 먹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안전 모드는 최소 드라이버 집합으로 부팅하며, 장치 변경이 발생했을 때 필요한 드라이버를 재구성할 여지가 상대적으로 커지다. AHCI→RAID 전환 직후 안전 모드로 한 번 부팅에 성공하면, 이후 정상 모드에서도 RAID 드라이버가 로드되도록 상태가 정리되는 경우가 많다.
Q4. WinRE에서 레지스트리를 수정할 때 가장 흔한 실수는 무엇인가?
첫째는 OS 드라이브 문자를 잘못 잡는 실수이다. 둘째는 실제로 쓰는 ControlSet이 다른데 ControlSet001만 바꾸는 실수이다. 셋째는 존재하지 않는 서비스 키를 무리하게 추가하거나 과도하게 여러 값을 바꿔 부팅 구성을 더 불안정하게 만드는 실수이다. 반드시 “필요 드라이버 Start=0 복구” 목적에만 제한해서 작업하는 것이 안전하다.
Q5. RAID로 꼭 써야 하는 상황인데도 계속 실패하면 최종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
BIOS 구성(VMD 포함)과 Windows 설치 당시 구성(UEFI/Legacy)부터 일치시키고, 해당 플랫폼용 스토리지 드라이버(RST 또는 AMD RAID)를 사전에 설치한 뒤 안전 모드 전환 절차로 접근하는 것이 정석이다. 그럼에도 실패하면, 데이터 보호를 위해 디스크를 다른 PC에 연결해 백업을 먼저 확보한 뒤 복구를 재시도하는 것이 우선순위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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